아시아 최초 드라켄 90도 수직낙하와 영남권 최대 워터파크의 짜릿함.
그러나 파편화된 테마, 붕괴된 시야선, 120분 땡볕 대기가 감동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 +2.0 극강의 전율(드라켄 탑승)부터 ☹️ -2.0 최악의 탈진(120분 땡볕 대기)까지!
노드를 클릭하거나 [롤러코스터 주행 시뮬레이션] 버튼을 눌러 감정선을 질주해 보세요.
아시아 최초의 6세대 다이브 코스터. 63m 상공에서 보문호수를 내려다보며 90도 절벽 아래로 시속 117km로 꽂히는 순간, 모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스릴을 선사합니다.
북유럽 바이킹 신화에서 발을 떼자마자 그리스 로마 신화와 미국 서부가 나타나고, 유아용 동화 나라로 직결되는 기이한 시각 구조를 진단합니다.
오딘, 발키리, 니플헤임의 다크 판타지 록워크(인공 암벽)와 웅장한 바위산 연출. 2018년 신설된 최신 하이엔드 테마 구역.
태양의 마차를 몰다 추락한 '파에톤'의 그리스 신화와, 뜬금없는 미국 개척시대 래프팅 '그랜드캐년 대탐험'이 한 울타리에 공존.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버섯집과 캐릭터 놀이기구. 스릴 머신들의 웅장한 메탈 트랙 바로 아래에 배치.
"테마파크의 제1원칙은 바깥세상 현실을 100% 가리는 것이다."
경주월드가 세계적 테마파크로 인정받지 못하는 결정적 시각 결함을 인터랙티브하게 비교합니다.
화염과 전율의 롤러코스터, 그리고 태양과 파도의 서핑 워터파크의 매력을 비교해 보세요.
스위스 B&M사 제작. 높이 63m, 시속 117km, 2회 연속 90도 수직 다이브. 지상 최고의 무중력 카타르시스 선사.
발판 없이 대롱대롱 매달려 달리는 1,000m 트랙의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360도 콕스크류 회전과 맹렬한 지면 질주.
좌우로 흔들리다 마침내 360도 완전히 수직 회전하는 메가 자이언트 스윙.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공포와 전율.
거대한 댐에서 한꺼번에 방류되는 메가톤급 파도를 튜브를 타고 온몸으로 부딪치는 캘리포니아비치의 대표 어트랙션.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해변의 이국적 풍경을 그대로 재현한 웅장한 인공 파도풀. 다양한 패턴의 파도 연출.
캡슐에 서서 카운트다운과 함께 바닥이 열리며 맨몸으로 수직 낙하하는 극한의 워터슬라이드.
경주월드가 진정한 명품 테마파크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모델을 학습해야 할까요?
지방에 위치한 스릴 머신 파크이면서도, 기네스북 도전과 위트 있는 키치 유머, 그리고 《에반게리온》, 《나루토》 등 메가 애니메이션 IP 테마존을 유치하여 전 세계 성지화 성공.
해리포터 숲길, 닌텐도 워프 파이프로 외부 세계를 완벽 차단. 대기 시간 120분 동안 호그와트 성 내부를 관람하는 '대기열의 예술화' 실현.
바오패밀리(푸바오) 캐릭터 팬덤, 넷플릭스 협업 '블러드시티', 롯데월드 매직캐슬 랜드마크 포토존과 날씨 무관 실내 돔으로 사계절 안정적 객단가 유지.
경주월드가 지방 유원지의 한계를 딛고 아시아 최고 수준의 체류형 하이엔드 테마파크로 진화하기 위한 5대 혁신 과제입니다.
파크 외곽에 높은 토벽(Berm)과 대형 침엽수 차폐림을 식재하여, 보문단지 모텔촌과 일반 도로가 파크 내부에서 일절 보이지 않도록 시각을 격리.
드라켄과 파에톤의 땡볕 쇠파이프 대기선을 철거하고, 냉난방이 완비된 '용의 동굴' 다크 터널 구간을 신설하여 홀로그램과 음향 프리쇼 제공.
영남 폭염에 맞서 초대형 차양 캐노피와 고압 미스트 쿨링 터널을 전면 설치하고, 캘리포니아비치와의 유기적 워터 루트 결합.
경주의 역사 자산인 '신라 도깨비 비형랑'과 '문무대왕 용'을 서구 판타지와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자적인 굿즈와 시그니처 F&B(용의 숨결 드링크) 개발.
철거된 관람차 자리에 신라 첨성대/황룡사 목탑을 모티브로 한 미래형 미디어 랜드마크 타워를 건립하고, 모바일 스마트 줄서기 시스템 전면 도입.